2008년 10월 26일
마츠다 세이코

松田聖子.
1980년대 여자 아이돌계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며 수많은 인기 수많은 히트곡 수많은 스캔들을
뿌렸던 마성의여인.
초창기 그녀를 보면 그 특유의 귀여움에 가끔씩 드러내는 교태스러운 몸짓과 눈짓.세이코 친위
대라고 일컬어지던 남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생각난다.1980년대에 나왔던 일본 학원물을 보면
꼭 세이코같은 머리 스타일에 여주인공이 한두명씩 꼭 있었던데 어렴풋이 생각난다.
야마구치 모모에가 은퇴한뒤 무주공산이 되었던 여자 아이돌가수계에 새로운 시대를 알렸던 마츠다 세이코.
위의 영상은 그녀의 대표곡중 초창기 초 히트곡이었던 風立ちぬ(바람이 일다)를 부르던 그녀의 모습을 보면
어떤점이 어필을해서 인기가 많았는지 대충 이해가 간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녀의 외모도 나이가 먹으가면서 많이 변했고 그중 몇몇곳은 성형의 힘을 빌린곳도
보인다.이제 뭐젊은시절처럼 무수한 스캔들을 일으키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나하나가 관심사
인 슈퍼스타다.노래또한 초창기보다는 훨씬 안정된 목소리로 부르는걸 느낄수 있는데 역시나 초창기의
대히트곡이었던 '푸른산호초'란 곡을 세월이 흐른후에 부른 아래영상을 보면 그 시간의 흐름을 느낄수
있다.
# by | 2008/10/26 16:42 | 일본 올드아이돌 대백과 사전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