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다 세이코




松田聖子.

1980년대 여자 아이돌계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며 수많은 인기 수많은 히트곡 수많은 스캔들을
뿌렸던 마성의여인.
초창기 그녀를 보면 그 특유의 귀여움에 가끔씩 드러내는 교태스러운 몸짓과 눈짓.세이코 친위
대라고 일컬어지던 남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생각난다.1980년대에 나왔던 일본 학원물을 보면
꼭 세이코같은 머리 스타일에 여주인공이 한두명씩 꼭 있었던데 어렴풋이 생각난다.



야마구치 모모에가 은퇴한뒤 무주공산이 되었던 여자 아이돌가수계에 새로운 시대를 알렸던 마츠다 세이코.
위의 영상은 그녀의 대표곡중 초창기 초 히트곡이었던 風立ちぬ(바람이 일다)를 부르던 그녀의 모습을 보면
어떤점이 어필을해서 인기가 많았는지 대충 이해가 간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녀의 외모도 나이가 먹으가면서 많이 변했고 그중 몇몇곳은 성형의 힘을 빌린곳도
보인다.이제 뭐젊은시절처럼 무수한 스캔들을 일으키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나하나가 관심사
인 슈퍼스타다.노래또한 초창기보다는 훨씬 안정된 목소리로 부르는걸 느낄수 있는데 역시나 초창기의
대히트곡이었던 '푸른산호초'란 곡을 세월이 흐른후에 부른 아래영상을 보면 그 시간의 흐름을 느낄수
있다.


by jizorn | 2008/10/26 16:42 | 일본 올드아이돌 대백과 사전 | 트랙백 | 덧글(0)

ufc 헤비급 강자 베우덤 침몰

같은 브라질의 초신성 주니어 도스 산토스에게 1라운드 초살패. 내가 기억하기엔
베우덤의 첫 ko패가 아닌가 싶다.오늘 또 베우덤 거품이라고 수많은 mma 게시판에
올라오겠지만 헤비급이란 그럴수 있는거다.효도르나 노게이라가 이상한거지 베우덤
이 이상한건 아니지.그리고 오늘 맞은 펀치는 누구라도 꼬꾸라 질만큼 잘들어 가기도
했다.문제는 산토스란 선수가 제법 묵직한 펀치는 가진것 같은데 그라운드는 얼마나
보여줄지가 궁금한데 노게이라와 같이 훈련한다고 하니 그라운드도 수준급일것 같다.

그리고 베우덤은 노게이라나 랜디커투어에게 다가가기 일보직전에 무릎을 꿇었기에
또 다시 한참을 돌아서 와야할 공산도 커진것 같다.스타일상 ufc관중들이 좋아하는 스
타일이 아니기에 여기서 한번이나 두번정도 더 지면 ufc에서 퇴출 당할수도 있을것이
다.그러나 아직까지 써먹을때가 많은선수임에는 분명하다.오늘의 패배는 어설픈 펀치
이후에 한방에 제대로 당한것이었으니 더더욱 펀치기술을 가다듬어야 할것이다.ufc가
어설프게 베우덤을 퇴출시켰다간 가뜩이나 선수층이 두껍지 않은 헤비급선수를 잃게
될것이다.아직도 베우덤을 이길만한 선수가 헤비급엔 그리 많지 않다고 본다.베우덤을
버린다면 옆동네 어플릭션에서 당장에 낚아 갈거라고 본다.아직 미주에는 지지기반이
약하지만 한국 일본등지에서는 상당히 관심가질만한 매치를 많이 구성하는것이 어플릭
션이니 베우덤만 나오면 당장에 데리고 갈것이라고 본다.

오늘경기를 보고 mma의 최강국은 브라질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러시아는 효도르
같은 특출한 인물이 나와서 그렇지 그외에 유명한선수가 없고 미국은 격투기계에 종사
하는 선수가 많은것치곤 성과가 별로 없기도해서 말이지.라이트 헤비의 포레스트 그리
핀이 오랫동안 챔피언을 할꺼라곤 절대로 생각하지 않기에...더더욱 그렇다.어쨌든 오
늘 대결한 두선수의 향후가 더 기대된다.산토스가 초신성으로써 입지를 계속 확장해나
갈것이냐 베우덤이 와신상담해서 더 강해질것이냐?내 생각은 둘다 어느정도 잘 해나가
지 않을까한다.그나저나 내년초 쇼군 제대로 복귀 잘 해야 ufc 라이트 헤비가 더 재밌어
질텐데..

by jizorn | 2008/10/26 12:20 | 이종격투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0)

니시다 히카루


80~90년대를 통해서 나왔던 아이돌 출신 가수겸 배우중에 가장 좋아하는 니시다 히카루.
상큼한 마스크와 시원한 목소리 나름 꽤 빼어난 몸매에 일본인들이 힘들어하는 영어도 잘해내는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미녀.

처음본것이 연애사기꾼이란 드라마였었는데 그이후에 구글저팬을 통해서 이리저리 찾다가 찾은사진
들은 정말 보물같았다.2003년도인가 결혼해서 현재는 아들을 낳고 아직은 활동을 안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씩 드라마같은데 출연했으면 좋겠다.


아래 노래는 나름 그녀의 상큼한 율동이 느껴지는 나의 넘버원이란 노래의 영상인데 여타 일본여가수들
과는 달리 청량감이 있는 목소리가 너무 좋다.



by jizorn | 2008/10/25 23:55 | 일본 올드아이돌 대백과 사전 | 트랙백 | 덧글(0)

마츠자카 게이코


  松坂慶子.

 1952년생 일본에서 대여배우란 호칭이 불리우는 여배우다.처음에 어딘가에서 알게 되었을때
일본의 장미희라는 별칭으로 소개해주던게 생각난다.드라마에선 자상한 어머니역할을 하면서
도 영화에선 관능적이면서 요염한 중년 여인역할을 자주 맡는다.

 저정도 나이면 여자로써 매력이 어느정도 다했다고 볼 나이인데도 아직도 짱짱한 저력을 보이
는 몇 안되는 여배우다.젊은 여자배우들이 싱싱함으로 승부한다면 마츠자카는 특유의 친근함과
농익은 요염함이 아직도 건재하다.

 2002년인가 2003년인가 나온 그녀의 누드집은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는데 나이든 여자도 이렇게
매력적일수 있구나하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이여배우는 아버지가 한국인으로 재일이란걸 떳떳히 밝히고 활동하는 몇안되는 한국계
스타다.이름으로 봐도 확실하게 알순없지만 송경자라는 이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그녀의 목소리
를 들으면 이상하게 북녘의 여성이 일본말을 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위 사진은 2002년 발매 되었던 사쿠라 전설의 한장이다.뭐 헤어누드까지 있는 사진도 있긴 하지만
이사진은 그냥 부담없이 올릴만한 수위인것 같아서 올린다.어쨌든 배우로써의 여자로써의 매력이
아직까지 건재한 그녀.앞으로 어떻게 아름답게 늙어갈지가 궁금하다. 

그녀가 젊은시절. 출연했던 동명의 드라마 주제곡을 부르는 영상






by jizorn | 2008/10/25 22:29 | 마츠자카 게이코와 일본 여배우 | 트랙백 | 덧글(2)

최동원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내가 야구라는것을 처음 본것이 1984년 한국시리즈. 어렴풋한 기억속에 그는 정말 대단한 투수였다.
메이저리그나 일본야구에서 그를 넘는 대단한 투수들이 있었겠지만 나에게 야구에 있어서 최고의
영웅은 최동원선수 하나뿐이다.

150킬로의 강속구를 던지다가도 100킬로정도의 커브를 던지고 선수에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필요로 할때 마운드에서서 팀을 위기에서 구출해내던 그의 모습.
그어떤 야구만화의 히어로보다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세월이 흘러 아직도 롯데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최동원.그간 한화에서 2군감독을
하다가 그것마저도 재계약을 하지 못하고 다시 떠돌이 신세가 되었는데 다음 거처는
 어디가 될지 오랜팬으로써 궁금하다.일설에는 엘지와 교섭을 하고 있다는데 아직까지는
루머인지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놈의 구단도 프렌차이즈 스타에게 이렇게 야박할수 있나?  나 말고도  최동원이 선수가
 아닌 감독이나 코치로 롯데 유니폼을 다시 입는걸 봤으면 하는사람이 한 두사람이 아닐텐데
 자신들 할 얘기만하고 자신들 생각만 하면서 한번 수 틀렸다고 절대로 부르진 않는다.이런 야박한
 구단 즉 롯데라는 그룹이 잘되라고 사먹어준 과자나 음료수가 얼마던가?

이번에 정영기감독을 내치고 다시 양상문감독을 2군감독으로 계약했다는걸 보고 왜 한번쯤 최동원
은 생각안해보나라는 생각이 든다.

롯데 유니폼을 벗은지20년이 다됐는데 여전히 롯데 유니폼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은 그 첫번째가
최동원이다.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감독인 최동원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를 보고싶다.
물론 감독으로써  확실하게 능력을 인정받아서 롯데로 오게 되는 최동원을 말이다.그냥 예전에 선수
로 잘했으니 데리고 오자는게 아닌 감독으로써의 용병술과 지도력을 갖추고 나서 말이지..




 

by jizorn | 2008/10/25 17:37 | 롯데자이언츠 그리고 야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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